얼마 전까지 중국은 사실상 코로나19와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선언하며 마스크도 하지 않은 채 대규모 파티를 벌여왔습니다. 하지만 이달 초부터 중국 일부 지역에서 코로나19가 산발적으로 발생하며 비상에 걸렸습니다. 중국 당국은 대규모 핵산 검사와 함께 일부 도시에 '전시 상태'를 선포하는 등 감염병 확산 저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최근 코로나 재확산에 따른 중국 현지의 분위기는 어떨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발병 1년이 넘도록 코로나 바이러스는 사그라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 역시 일별 확진자 1천 명대 기록이 연속되며 비상사태가 지속되고 있는데요. 누적 확진자 수가 가장 많이 기록된 미국은 5일 만에 확진자가 100만 명이 증가하는 등 전 세계가 고비를 겪고 있는 상황이죠. 따라서 해외 출입국에 대한 규정은 더욱 엄격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중국도 곳곳에서 코로나19가...
고층 건물 건설 붐이 한창인 중국에서는 최근 하루가 다르게 많은 건축물들이 지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여타 다른 건물과는 다른 독특한 콘셉트로 사람들의 이목을 끈 아파트들도 있죠. 최근에는 중국에는 고층 아파트 꼭대기에 별장부터 개인 사원까지 다양한 옥상 건축물이 세워지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과연 어떤 모습일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YOWOOtrip|이한율 기자
다양한 국가를 방문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한국과 문화를 비교하게 됩니다. 이러한 문화 차이로 충격을 받는 경험도 종종 있죠. 가깝고도 먼 나라, 중국 역시 한국과 전혀 다른 문화가 존재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 중국인들의 쓰레기를 아무 데나 투기하고 큰소리로 떠드는 등 습관을 꼽을 수 있는데요. 이외 한국 사람들이 처음 중국에 방문했을 때 겪는 문화 충격은 어떤 것이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최근 중국에서는 음식 담은 접시를 싹 비우는 ‘빈 그릇’ 캠페인이 한창입니다. “잔반을 남기지 말라"라는 시 주석의 말 한마디로 음식 낭비를 막기 위한 강력한 조치가 중국 사회 전반에 걸쳐 추진되고 있는데요. 일부 식당은 보증금을 먼저 받고 음식을 남긴 고객에게 돌려주지 않는 규정을 도입하는가 하면 일부는 입장 시 고객에게 체중 제한을 걸어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어떻게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