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미쳤다” 6000만 원이면 살 수 있는 수입 전기차, 어떤 차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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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과 성능 다양한 전기차
보조금 혜택 증가
소비자들의 니즈 충족

전기차 대중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많은 소비자들이 자동차 구매 시 전기차를 고려하고 있다. 소비자들의 니즈가 증가하면서 전 세계 완성차 업체들은 고성능 고출력은 물론 외관이 다양한 전기차들을 출시하고 있다. 더불어 보조금을 고려한 다양한 가격 전략도 세우는 중이다.

실제로 볼보는 50%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자동차만 공략 출시하며 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기도 했다. 오늘은 볼보와 같이 50%의 보조금을 받지만 6000만 원대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가성비로 고효율 성능을 누릴 수 있는 전기차를 골라봤다.

옵션과 가격도 다양해
보조금 고려해야 한다

볼보 최초 쿠페형 전기 SUV인 C40 리차지는 최상위 모델인 트윈 얼티메이트 단일로 선보인 제품으로, 최고 출력 408마력, 최대토크 67.3kg.m를 발휘한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특징인 C40 리차지의 가격은 6391만 원이라 국비 264만 원, 서울 기준으로 시비 75만 원을 받을 수 있는데, 성능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4시리즈는 D 세그먼트 스포츠 세단을 대표하는 3시리즈를 바탕으로 제작된 자동차로, 독특한 외관에 “뉴트리아 그릴”, “돼지코 자동차” 등의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다. i4 eDrive40 M sport는 84kWh의 배터리 용량을 지니고 있으며, 가격은 6,650만 원으로 국비 340만 원을 지원받는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i4 40 프로 모델은 7310만 원이지만, 보조금을 받으면 6,000만 원 후반대로 구매 가능하다.

뉴스토마토 / 전기차 충전

CUV에 가까운 폴스타2는 보조금을 100% 받을 수 있는 싱글 모터와 50%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듀얼 모터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었다. 듀얼 모터는 싱글 모터보다 고성능을 자랑한다. 가격은 듀얼 모터 기준 5790만 원이지만 필수로 100만 원짜리 휠을 선택해야 하며, 보조금은 국비 256만 원, 서울 기준 시비 73만 원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전기차 수요가 늘어나면서 국가에서는 전기차 보조금 지원을 신속히 시행하고 있지만, 전기차 보조금의 거주이전 규정이 지자체별로 달라 소비자들 사이에서 불만이 나오고 있다. 전기차 대란이 일어나는 만큼 소비자들의 자세한 조사와 니즈 파악을 바탕으로 구매가 필요한 시점으로 보인다.

“요즘 전기차 대박이네”
네티즌들 반응 뜨거워

다양한 선택지의 전기차 소식을 들은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보조금까지 받으면 너무 좋네”, “요즘 전기차 계속 눈에 들어오더라”, “정말 괜찮다”, “나는 언제쯤 전기차 살 수 있을지,,,”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가격을 내리는데, 중점을 둬야 맞지 않나요?”, “아직은…”, “사람 적은 시골에 살지 않은 한 보조금 받는 거 하늘에서 별 따기”, “차라리 대중교통이 났다고 봄”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친환경 시대에 맞춰 끊임없이 발전하는 전기차,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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