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가슴살 사업으로 600억 매출 올린 허경환이 타고 다니는 슈퍼카

성공한 사업가 허경환
포르쉐 카이엔 탄다고
과거엔 머스탱 소유

톱스타뉴스

최근에는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헬스 열풍이 매섭게 불고 있다. 더불어 식단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되면서, 닭가슴살과 같은 건강식 관련 사업들도 큰 성장을 이뤄냈다.

닭가슴살 브랜드로 아주 큰 성공을 거둔 연예인이 있는데, 미남 개그맨으로 불리는 허경환이 그 주인공이다. 허경환은 지난 27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허닭’이라는 본인의 브랜드로 연 매출 600억 원의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한편, 과거 허경환이 타던 차가 방송에서 조명됐던 적이 있는데, 차량은 유명 수입차 브랜드의 럭셔리 SUV라고. 이번 시간에는 개그맨이자 성공한 사업가 허경환이 타는 차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럭셔리 SUV에
고성능을 더했다

허경환이 타는 럭셔리 SUV는 독일의 고급 자동차 브랜드 포르쉐의 카이엔인 것으로 밝혀졌다. 카이엔은 전 세계 포르쉐의 매출과 누적 판매량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효자 모델이며, 카이엔의 성공은 벤틀리나 람보르기니, 애스턴 마틴 등의 하이엔드 브랜드가 고급 SUV 시장에 뛰어드는 계기가 됐다.

최근 출시된 카이엔은 기존의 차량에 고성능을 입혀 터보 GT 모델로 출시됐다. SUV임에도 스포츠카를 떠올리게 하는 특유의 레이시한 외관 디자인은 카이엔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내부 역시 스포티한 감성이 잘 녹아있는데, 레이싱카에 주로 사용하는 알칸타라 내장재가 실내 곳곳에 탑재됐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는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 6.0 버전이 적용되어 탑승자는 편의 시스템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카이엔 터보 GT의 파워트레인은 4리터 바이터보 V8 엔진과 8단 팁트로닉 S 변속기를 탑재하여 터보 쿠페 모델보다 92마력 높은 최고 출력 650마력의 성능을 자랑한다. 최대토크는 8.1kg.m이 증가한 86.7kg.m로 거의 스포츠카와 맞먹는 3.3초의 무시무시한 제로백을 보여준다.

가격은 고성능 모델답게 매우 고가에 형성됐다. 기본 시작가는 2억 3,410만 원이며, 여러 옵션을 추가한다면 3억 원에 육박하는 가격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이는 기본 트림의 카이엔과 약 1억 원이 넘는 수준의 가격 차이라고.

튜닝카 타기도 했던
허경환

KBS ‘편스토랑’

한편, 허경환은 10년 전에는 포드 머스탱을 소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허경환의 튜닝된 머스탱 쿠페는 ‘2012 서울오토살롱’에 전시되기도 하며 과거 자동차 마니아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의 반응은 어땠을까. “카이엔 진짜 너무 사고 싶다”, “허경환이랑 잘 어울린다”, “이것이 강남 싼타페?”와 같은 반응들이 존재했다. 또한, “허닭 먹고 있는데 너무 만족합니다”, “허경환 돈 진짜 많이 벌었겠다..” 등의 댓글들도 찾아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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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인이면 왜? 너같은 평생 좋서직원은 모르겠지만 법인도 엄연히 대표가 내사업해서 번 내돈으로 타는거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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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인카가 뭐어때서 ㅋㅋㅋㅋㅋ무조건 법인이라고 까고보네 솔직히 어쩌고 저쩌고해도
      가족들이나 자식들한테 차싸지르는거 아니면 지가 법인대표고 지가 돈내고타는건데
      지랄할필요없지 ㅄ아 지가사업한돈으로 사서 타고다니는건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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