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사이에서 디자인 이쁘다고 난리났던 전기차 스펙 공개됐습니다

캐딜락 리릭
역대급 디자인
10분만에 완판

1901년 납품을 시작한 헨리포드의 후계자이자 제너럴 모터스 산하의 브랜드인 캐딜락은 오래된 역사만큼 전통과 프리미엄을 자랑하는 차량을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전 세계의 표준’을 지향한다는 회사의 슬로건답게 고집스러운 납품방법과 철저한 부품관리 등으로 꼼꼼한 자동차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기도 하다.

이처럼 과거부터 부의 상징으로 여겨지던 캐딜락이기에 브랜드에서 보수적인 분위기가 느껴지기도 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캐딜락의 첫 번째 전기차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과연 캐딜락의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기차의 정체는 무엇일까?

미래에 대한 대답
최적화된 전기차

캐딜락 리릭은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모델이다. 미래에서 온 듯한 세련된 외관으로 전 세계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은 물론 기업적 측면에서는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에 대한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을 받는 중이다.

리릭은 새로운 추진 시스템과 기술을 적용해 성능과 효율을 동시에 잡았다고 한다. 가장 큰 특징은 새로운 모듈형 EV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기존의 전통적인 제품 기반에 전기 플랫폼을 적용하는 것과는 다른 행보다. 전기차에 최적화한 공간구성을 통해 디자인적으로 차체 크기 대비 넓은 실내공간을 구현했다고 한다.

10분만에 완판
여유로운 주행거리

캐딜락 리릭은 또한 사전계약 단 10분 만에 초도 물량을 모두 완판시킨 것으로도 유명하다. 판매된 차량은 캐딜락 리릭 데뷔 에디션으로 100.4kWh급의 전기 배터리와 약 합산 총 출력은 507마력 전기 모터를 탑재한 후륜구동 사양으로 제작됐다.

이를 통해 일상 속에서 매력적인 운동 성능을 누릴 수 있고, 1회 충전 시 300마일(환산 시 약 480km)의 주행 거리의 여유를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외에도 33인치 크기의 곡면 디스플레이 패널을 비롯해 19개의 스피커로 구성된 사운드 시스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글래스 루프 등이 더해진다. 작년 캐딜락 리릭을 공개하며 로리 하비 캐딜락 부사장은 리릭의 성공적인 첫걸음에 대해 “리릭은 캐딜락의 첫 번째 순수 전기차다.”며 “앞으로 우리는 전기차 제조사로 거듭날 것이다”고 밝힌 바 있다.

리릭 너무 기대돼
단점도 있겠지

캐딜락 리릭에 관해서는 일단 성능보다도 디자인에 대한 호평이 압도적이었다, 캐딜락 리릭과 관련된 영상 및 기사에서 네티즌들은 “역시 케딜락이 만든 디자인. 압도당하는 포스가 있다.”, “솔직히 이렇게만 나온다면 구매1순위.”등 찬양하는 댓글이 주를 이뤘다.

그러나 중량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인지 “전기차 전용 플랫폼 치곤 무겁던데 중요한 무게에 대한 내용이 없네.”, “무게가 무게가 중요하다.” 등과 같은 차량 무게를 궁금해하는 댓글도 발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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