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의심 받던 ‘하트시그널 2’ 오영주 자동차, 알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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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2 오영주
엄친딸 이미지에 손사래
미니 해치백 소유해

유튜브 오영주 / 화면 캡쳐
유튜브 오영주 / 화면 캡쳐

1991년생의 오영주는 2018년,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하여 여성미 넘치는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에는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방송, 유튜브, 라디오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영주는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엄친딸’ 이미지가 부담스럽다며 고충을 털어놓았는데, 오랜 유학 생활과 곱게 자란 듯한 이미지와 달리 부모님이 고생을 많이 하셨다고 한다. 이런 오영주가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차를 공개했는데, 과연 어떤 차일까?

오영주의 자동차는
귀여운 미니 해치백

오영주가 한국에서 열심히 돈을 벌어 장만했다는 첫 차는 ‘미니 해치백 5도어’다. 오영주는 개인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붕붕이를 소개하겠다며 ‘왓츠 인 마이 카’ 콘텐츠를 진행했다.

해당 콘텐츠에서 그녀는 차량용 필수 아이템들을 소개하고 추천해주는데, 모기를 극도로 싫어해서 차에 항상 모기퇴치제나 모기향을 들고 다닌다고 한다. 미니를 3년 동안 운행했다는 그녀는, 짐이 많아 다음 차로는 골프백이 들어가는 큼지막한 SUV를 꼭 사고 싶다며 콘텐츠를 마쳤다.

여심 저격하는 미니 해치백
깜찍한 비주얼과 실용성 갖춰

미니는 BMW 그룹 산하의 영국 자동차 브랜드로, 특유의 귀여운 디자인과 그에 걸맞은 색감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국내에서도 젊은 여성 소비층을 중심으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데, 출시되는 한정판 모델마다 재고 없이 빠른 기간 내에 완판된다.

그중에서도 오영주의 차인 2018 미니 해치백 5도어는 12.5km/L의 복합 연비 성능을 가졌고 가격은 3,930만 원이다. 미니는 최근 출시한 미니 일렉트릭이 전기차 후발 주자가 아님에도 터무니없이 짧은 주행가능거리로 논란이 되고 있어 개선이 필요한 시점이다.

“잘 어울려요”
네티즌의 반응은

오영주 인스타그램

한편, 오영주의 미니 쿠퍼를 본 네티즌들은, “영주누나의 깜찍함과 차의 앙증맞은 모양이 넘 찰떡궁합이네요”, “똑 부러지는 영주씨와 잘 어울리는 차 같아요^^”, “우와 미니 타고 다니시는구나…멋진 커리어우먼 느낌이 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입는 옷마다 여친 룩의 정석이라며 문의가 빗발친다는 그녀, 앞으로의 꿈은 배우라고 한다. 언젠가 그녀를 스크린에서 볼 날이 오길 바라며, 다음 자동차 콘텐츠에서는 럭셔리 SUV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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