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별로다’ 욕먹으면서도 BMW 판매량 계속 증가하는 이유

수입차 시장 점유율 30%
BMW의 질주
네티즌 반응 뜨거워

지난 17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올해 1~4 BMW는 국내에서 2만 4,701대를 판매했으며이에 따라 BMW의 수입차 시장 점유율은 작년 24.1% 대비 5.0% 포인트 상승한 29.1%로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한다.


 
전기차부터 플래그십 대형차 등 다양한 모델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BMW. 과연무서운 기세로 수입차 점유율 상승을 이뤄내고 있는 BMW의 정체는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보자.

수입차 시장 점유율 30% 육박
본사의 전폭적 지원

명실상부 국내 1위의 벤츠와 BMW의 시장 점유율 격차는 1.5%P밖에 나지 않는다. 수입차 시장 점유율 30%를 넘긴 완성차 브랜드는 벤츠가 유일하다.

전문가들은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에도 빠른 실적 상승을 보인 이유에는 본사의 지원이 존재했기 때문이라고 언급한다. 본사와의 원활한 소통으로 수입 물량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은 것이 큰 힘이 된 것이다.

전기차와 신형 모델
소비자 니즈 충족

BMW는 전기차 ‘i4’ ‘2시리즈 쿠페‘ 뿐만 아니라 수익성이 높은 7시리즈와 8시리즈 X7 등 신형 모델을 연달아 출시하며 소비자의 니즈를 완벽히 충족시켰다그중 준중형 순수전기 세단인 BMW i4의 1회 충전 주행 거리는 i4 eDrive40 복합 429km, i4 M50 복합 378km를 자랑하며 소비자들에게 호평받았다.
 
하반기에 국내 출시 예정인 BMW  7시리즈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 외관과 뛰어난 성능으로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받고 있다벤츠와 BMW를 뒤따르는 타 브랜드 점유율은 각각 아우디 5.5%, 볼보 5.5%, 폭스바겐 4.9%.

“BMW 선택 후회 안 해”
네티즌 반응 뜨거워

BMW 점유율 소식을 들은 대부분 네티즌은 15년 정도 타고 있는데 차 좋음인정”, “수입차 브랜드 중 BMW 만한 데가 없다”, “비엠 솔직히 진짜 너무 차 잘 만들었다”, “이제 벤츠보단 bmw”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일부 네티즌은 근데 어째 디자인은 점점 산으로 가는 듯하다.”, “국산차 타보니 좋던데요”, “자기 취향 맞춰서 사는 거지”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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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난 솔직히 BMW별로다 운전 38년 어지간한 차 다타봤다
    지금은 볼보s90탄다 얼마전사고로 BM520i대차받아 일주일 타보았는데 매끄러운 주행성능 외에는 모든부문에서 아쉬움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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