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를 왜 사?” 노후 차량 가져오면 전기차로 바꿔줍니다

내연기관 종말 현실화
전기차 아직 만족 못해
전기차로의 개조 각광

전기차 동호회

내연기관 차들의 종말을 암시하는 신호가 점점 늘고 있다. 전문가들은 2030년에 전기차가 전체 자동차 생산량 중 절반 이상을 차지할 것이라 예견했고, 완성차 업체들도 전기차 라인업을 보강하며 내연기관 모델들을 내쫓는 모양새다.

하지만 충전 인프라 부족, 보조금을 고려해도 아직은 비싼 전기차의 가격 등의 이유로 전기차 구매를 꺼리는 소비자들이 많다. 더불어, 완성차 업체들이 환경을 볼모로, 아직 치열한 가격 경쟁이 이루어지지 않아 마진이 높은 전기차의 강매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아니냐는 음모론도 제기된다. 그래서 최근에는, 신차를 구매하지 않아도 전기차를 몰 수 있는 기술이 관심을 받고 있다.

정부 전기차 컨버전 기술
활성화 주목

업계에 의하면, 우리 정부는 노후한 내연기관차를 전기차로 개조하는 ‘전기차 컨버전(EV Conversion)’ 활성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지난해 정부 공모과제로 시작된 해당 사업은, 기존 내연기관차의 엔진 등을 배터리 및 구동에 필요한 부품들로 대체했을 때의 주행 성능이나 안전성을 검증한다.

실제로 2010년대에 들어서면서 국내에서도 여러 중소 업체가 전기차 개조 기술을 도입하려 했지만, 비용적·제도적 한계에 부딪혀 실패를 거듭했다. 영국의 한 전기차 개조업체 대표인 매튜 키터는 “엔진만 교체하면 주행이 가능한 내연기관차 수백만 대를 무조건 폐기하도록 조장하는 건 재앙과 같다”라고 언급했는데, 개조 사업 또한 역으로 자동차 판매 영업 손실을 발생시키기에 업계의 반발이 불가피하다.

해외에선 이미 활황
비용 개선 이뤄냈다

이미 해외에서는 전기차 컨버전 기술이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기성세대로부터 물려받은 빈티지 클래식카를 전기차로 개조하는 애프터 마켓은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성장했다. 프랑스에서는 전기차로의 개조 시 정부 보조금이 지급되며, 관련 업체들에 대한 지원도 이루어지는 실정이다.

이러한 환경 덕분에, 기존에 수천만 원에서 억대로 큰 비용을 요하던 전기차 개조 키트의 가격은 특정 모델에 제한적이긴 하지만 최근 1천만 원대까지 떨어졌다. 내수 시장이 활발한 국내 자동차 보유 현황을 고려했을 때, 연구와 실증이 진행된다면 모델별로 합리적인 가격의 전기차 개조 키트 개발은 원활하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좋은 생각이긴 하네”
네티즌들의 반응은

한편, 엔진을 떼고 모터를 장착하는 전기차 컨버전 기술 활성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나라는 이런저런 규제 때문에 저게 쉽게 될 수가 없다”, “우리도 빨리 도입하자”, “정부는 빨리 실행에 옮기길”, “경유, 휘발윳값을 보면 이제 이런 걸 풀어줘야 할 때…”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몇몇 네티즌들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이 아니면 배터리 충격 문제는 어떻게 해결됩니까?”, “A/S는 누가하지?”, “우리나라는 이런저런 규제 때문에 저게 쉽게 될 수가 없다”, “개조에 대한 믿음이 쉽진 않을 듯”, “아직은 아니라고 본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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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기차 컨버젼이 도리여 전기 밧데리 수명을 연장시킬수 있고 더 오랫동안 운행을 할수 있답니다 이유는 기본의 고급기술인 5~6댠 변속기 기술을 그대로 활용될수 있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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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금 시판되고 있는 전기차는 모두 원시적인 2단 변속기 시스템 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적인 메이져 자동차 생산업체들은 저급 기술인 2단 변속기로 출발하여 차츰 점진적으로 3단 4단 5단 6단 7단 8당 변속기 기술을 출시하여 많은 자동차 소비를 유도하려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지금이 전기차 변속기는 타이어 휠 부분에 변속기가 장착이 되어 있어 거친 오프로드 환경에 부적합 합니다 진정한 변속기의 위치는 기존의 내연기관에 있는 엔진 바로 뒤에 있는 변속기 위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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