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잔치 자리배치도 나왔습니다” 부산모터쇼가 선보이는 행사 규모 수준

곧 개막하는 부산 모터쇼
행사 규모 너무 작아
공개되는 자동차도 적어

해마다 자동차 업계는 자동차 모터쇼를 연다. 특히 본격적인 행사는 서울모터쇼와 부산모터쇼로 나뉘는데, 올해는 서울이 아닌 부산에서 열리는 차례다. 2020년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인해 돌연 취소된 점을 생각해보면, 부산에서 열리는 모터쇼는 2년 만에 열리는 것이다.

그러나 이번 부산모터쇼를 향한 관심이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는 물론,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반응이 좋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과연 어떤 이유에서 이번 부산모터쇼의 반응이 좋지 못한지 함께 알아보자.

눈여겨 볼만한
신차가 없는 모터쇼

사실 과거만 하더라도, 각종 튜닝업체는 물론 여러 브랜드가 너도나도 할 거 없이 모두가 신차를 발표했다. 또한 컨셉카를 발표하면서, 대중들에게 브랜드의 우수성과 미래를 제시하곤 했다.

특히 독일 3사는 물론, 아시아권 자동차 브랜드와 국산차, 오디오 튜닝 업체에서도 차를 출품하면서 모터쇼의 진정한 의미가 있곤 했다. 그러나, 더 이상 브랜드 측에선 이러한 행위를 진행하지 않는다.

현대차 그룹
신차 발표 예정

현대차 그룹은 이미 알려진 대로 아이오닉6를 비롯해 아이오닉7 컨셉카를 내놓을 예정이다. 아울러 유니버스 수소차와 수소 연료를 활용한 다양한 사용차를 선보일 예정이며 일각에선 아이오닉7 N 컨셉카까지 기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아차 또한 마찬가지다. 이미 공개된 셀토스 페이스리프트 모델과 더불어, EV9 컨셉카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엑스 스피디움과 G70 슈팅브레이크를 내놓을 것으로 알려졌다.

유일한 수입차
출품 브랜드인
BMW 그룹

수입차 브랜드 중 유일하게, 아니 사실상 BMW 그룹 외엔 참가 업체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순서대로 나열해 보자면, BMW는 i7와 신형 2시리즈, 액티브투어러 신형, 아시아 프리미어 1대로 알려졌다.

미니의 경우 지난 서울 모빌리티쇼에서 선보인 차와 별반 다를 게 없다. 미니 일렉트릭 페이스세터와 JCW 애니버서리 에디션이 공개될 예정이라 밝혔으며, 롤스로이스는 출품할 차를 비공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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