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중국놈들 소굴되겠습니다” 중국차보다 못하다는 일본차 근황

점점 치고 올라오는
중국차 일본차
실적 추월했다고?

요즘 들어 중국차 시장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과거 카피품에 불과했던 내연기관 시장과는 달리, 전기차 시장에 있어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곤 하는데, 최근 한국무역협회의 통계자료에 충격적인 자료가 전해져 자동차 업계의 뜨거운 감자로 자리 잡았다.

내용인즉, 중국산 자동차의 수입 물량이 비약적으로 늘어났단 소식이다. 그러나, 얼마큼의 발전이 이뤄졌기에 이토록 업계에서 난리일까? 오늘, 이 같은 물음에 와이카는 한 걸음 더 들어가 보고자 한다.

중국산 자동차
수입 늘고 있다

지난 18일 한국무역협회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중국으로부터 자동차를 수입한 규모를 발표했다. 내용을 살펴보니, 해당 기간 동안 중국산 자동차를 수입한 금액은 2억 7,500만 달러로 집계되었다.

이 수치가 어느 정도냐면, 지난 2020년 수입 기록보다 80%가량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국가별로 나눠보면, 독일이 1위 미국이 2위 3위가 대한민국인 결과가 만들어진 것이다.

중국차의 매력이
도대체 뭘까

킨텍스에 기증된 선롱 듀에고 / 사진 = 파이낸셜뉴스
신원CK 동풍소콘, 이들의 공통점은 전부 한국 지사가 사라졌다.

사실 코로나19 이전의 시대인 2019년에는, 우리나라의 자동차 수입국가 중 열 손가락 안에 들지도 못했다. 당시 10위권 밖이던 중국차 수입은,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났다. 지난해 중국차 수입량이 9위로 늘어나더니, 올해 들어 3위까지 치고 올라온 것이다. 특히나 일본의 경제 보복으로 인한, 소비자들의 반감도 큰 몫을 한 것으로 업계는 분석하고 있다.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는 바로, 그동안의 일본 차 메이커들의 행보와 수입량이다. 닛산-인피니티 그룹은 한국 시장을 철수하였으며, 공식 서비스센터만 남아있는 상황이다. 또한 이를 제외한 혼다, 토요타-렉서스는 2022년 상반기 기준 2억 6,300만 달러 규모로 지난해보다 45%가량 줄어든 모습을 보였다.

이뿐만이 아니다. 최근 세계 최대 전기차 메이커로 떠오른 BYD도,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해 준비 중이라고 알렸다. 이 소식은 올해 초부터 들려오는 업계 소식이었으나, 여전히 들려오는 것으로 보아 꽤나 의욕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오랜 시간동안 자리해온 일본차 메이커의 자리가 위험해질 것으로 전문가는 예상하고 있다. 이 글을 바라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다음과 같다. “마스크도 제대로 못만드는 놈들이 차를 만든다고?”, “살 게 없어서 중국제를 사나”, “벌써부터 중국산 차 수입이 늘어난다니, 걱정이다.” ,”많고 많은것들 중에서 왜 하필 상용차가 도드라지지?”등의 반응을 살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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