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 있다간 폐차할 수 있다? 내 차 경고등 색깔, 이런 비밀 숨어있었습니다

0

자동차 계기판 경고등
자세히 보면 색깔 달라
색깔마다 의미가 있을까?

멀쩡했던 내 차 계기판에 갑자기 경고등이 떠 당황해 본 경험이 있는가? 자동차는 어딘가에 이상이 발생한 경우, 계기판을 통해 경고등을 띄워 운전자에게 이상이 생긴 부분의 내용을 시각적으로 전달한다.

그런데 이 자동차 경고등, 자세히 보니 전부 색깔이 다르다. 혹시 색깔에 어떤 의미가 내포된 것일까? 이번 시간에는 모르고 있다간 폐차까지도 할 수 있다는, 자동차 경고등 색깔에 대해 알아보겠다.

빨간색 경고등과
노란색 경고등의 의미

자동차 계기판의 경고등은 크게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 초록색, 이렇게 네 가지 색깔로 나뉜다. 각각의 색깔은 모두 저마다의 의미가 있는데, 우선 빨간색은 위급상황을 의미한다. 빨간색 경고등이 켜졌다면 반드시 주행을 멈추고 가까운 정비소를 방문할 필요가 있다.

노란색 경고등은 주의사항을 의미한다. 당장 운전을 하는 데 있어선 문제가 없지만, 방치할 경우 차량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경우엔 노란색 경고등이 점멸된다. 노란색 경고등이 점멸된 경우엔 이른 시일 내에 가까운 정비소를 방문할 필요가 있다.

파란색 경고등과
초록색 경고등의 의미

파란색 경고등은 노란색 경고등과 마찬가지로 주의사항을 의미한다. 다만 그 내용은 노란색 경고등과 차이가 크다. 파란색 경고등은 해당 장치가 올바르게 작동되는 중이지만, 타인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으니 운전자의 주의가 필요하다는 점을 의미한다.

초록색 경고등은 자동차의 운행과 작동 상태를 의미한다. 내 차의 운행 상태가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또 현재 차량에 어떤 작동이 이뤄지고 있는지를 초록색 경고등을 통해 보여주는 것이다. 방향지시등, 헤드램프 등의 경고등이 여기에 속한다.

색깔별 의미 숙지하고
적합한 조처를 하자

TBS우리는 계기판에 빨간색 경고등이 떴음에도 불구, 즉시 적합한 조처하지 않아 피해를 봤다는 운전자들 이야기를 종종 듣게 된다. 심지어 심한 경우, 폐차까지 하게 됐다는 운전자들도 존재한다. 이 글을 읽은 여러분들이 경고등 색깔에 내포된 의미를 숙지해 필요할 때 적합한 조처를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글을 마치도록 하겠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5
+1
3
+1
2
+1
3
+1
2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금주 BEST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