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짓밟았다” 진짜로 현대차가 람보르기니를 깔고 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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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짓밟은 현대차
교차로에서 발생한 사고
람보르기니 우라칸은 약 3억


종종 값비싼 차량과 비교적 저렴한 차량이 사고가 나면 대부분 안타깝다는 생각을 한다. 지난 11일 영국 웨스트 요크의 리즈에서 충격적인 사고가 발생하게 되었다. 당시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하지만 사고를 낸 운전자에겐 경제적으로 큰 타격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확한 사고 과실 비율을 알려지지 않았지만, 두 차량의 가격 차이는 약 10배 이상 차이가 나는데, 이 사고에 대해 알아보자.

람보르기니보다
현대차가 더 위

“현대차가 람보르기니보다 위에 있다”라는 말을 들으면, 현대차가 엄청난 스포츠카를 선보이거나 최고의 기술력을 선보였을 거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이 사고는 말 그대로 현대차의 i40 차량이 람보르기니 우라칸 로드스터 차량의 위로 올라간 것을 이야기 한 것이다.

이 사고로 인해 I40 차량은 하단 범퍼에 조금 손상이 간 정도인 것에 비해 람보르기니 차량은 큰 피해를 입었다. 람보르기니 우라칸은 차량이 아예 뭉개진 정도로 차량 보닛과 앞부분에 심한 손상을 입었다.

한문철 TV에 보내야 하나
50 : 50 과실로 보여

사고 당시 CCTV를 보면 교차로에서 람보르기니 차량이 빠르게 진입하던 중 좌측에서 진입하던 I40 차량이 람보르기니 차량을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가 난 것이다. 이 사고에 대해 웨스트 요크셔 경찰은 “화이트홀 로드 딕슨 레인 교차로에서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아 출동했다”라며 “도착 당시 두 운전자는 큰 부상을 입지 않은 상태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두 차량의 사고는 한쪽에게 과실이 있다고 보기 어려운 사고다”라고 덧붙였다. 이 사고는 람보르기니 차량이 빠르게 달려온 것도 문제지만, i40 차량이 오른쪽에서 오던 차량을 확인하지 못한 것을 과실로 잡고 있다.

네티즌들은 과실보단
수리비를 궁금해한다

이번 사고에 대해 현지 네티즌들은 “두 차량의 차량 가격이 크게 차이 나는데, 수리비는 어떻게 부담할지 너무 궁금하다”라는 반응과 “50:50이면 각자 수리비를 부담해야 하는 건가?”라고 말했다.

국내 반응은 조금 달랐다. 한국 네티즌들은 “현대차의 압승이다”라면서 “람보르기니를 아예 밟아버리고 올라섰네” 또는 “현대차 입장에서 이건 광고 영상으로 사용해야 한다”라는 반응들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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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로등이 없다면 직진우선 오른쪽 차 우선이다. 햔대차가 직진차선에 끼어들며 우회전 하다 사고를 낸것으로 보이기에 100%. 풀보험이면 어차피 보험처리 하고 엑세스 지불하고 보험료 올라가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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