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차 6주 뒤면 나오는데..” 도로에서 퍼져버린 테슬라 신차 공개되자 난리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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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세미 출고 앞둬
주행 중 갑자기 퍼졌다
불안 가중되는 중이다

실려가는 세미트럭

테슬라의 첫 번째 상용차이자 화물차인 전기 트럭 세미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세계 최초의 전기 대형 화물차라는 점이 전 세계 화물 시스템에 어떤 영향을 줄지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세미는 곧 출고를 시작할 예정인데, 최근 미국에서 주행 중 갑자기 퍼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세미에 끌려가는 세미
이유는 알 수 없다고

새롭게 발표된 세미 트럭
세미 트럭
세미를 프리젠테이션하는 일론 머스크

사건은 한 미국 네티즌이 자신의 채널에 업로드한 영상에서 시작되었다. 운전 중이었던 네티즌은 저 멀리 진입로에서 세미가 서 있는 것을 목격했는데, 주변에는 테슬라 직원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잔뜩 있었다고 한다.

네티즌은 관계자가 아니기 때문에 알 수 없었지만, 무언가 세미의 이곳저곳을 점검하고 있었으며, 곧 다른 세미가 와서 멈춰있던 세미를 끌고 갔다고 한다.

테슬라 세미 트럭
점검 중인 세미 트럭
점검 중인 세미

출고 6주 전 이랬다
네티즌 ‘난 좀 무섭다’

문제는 저 영상이 업로드된 시점이 세미의 출고, 정확히는 일반 고객이 아니라 테슬라의 협력업체들에게 법인차로 출고되기까지 6주가 남은 시점이었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고객의 컴플레인도 문제지만, 협력업체의 불신은 더 견디기 어려웠을 것이다.

미국 네티즌들 역시 이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한 네티즌은 ‘저거는 불나기 시작하면 일반 차보다 더 대형 사고다’라는 댓글을 달았으며, ‘제발 일반 도로에서는 별일 없길 바란다’라는 댓글도 찾아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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