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00중 추돌’ 발생, 첫 눈 쏟아지자마자 충격적인 사고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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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0중 이상 추돌
첫눈에 빙판길 사고
한국 매년 빙판 추돌 발생

서울양양고속도로 다중 추돌사고, 사건과 무방한 사진 / 사진 출처 = ‘뉴스1’

기술이 발전하면서 자연환경이 운전에 미치는 악영향이 최대한 배제되어갔다. 이제는 빗길이라고 해도 운전만 조심히 한다면 차량이 통제를 잃는 일은 좀처럼 없음을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은 순식간에 대형 사고를 초래할 수 있는 자연의 위험 요소이다. 최근 미국에서 100중 이상의 차량이 추돌한 사고가 발생했는데, 그 이유도 첫눈 때문이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겨울 돌입한 콜로라도주
사고 차량만 100대 이상

100중 이상 추돌 사고가 발생 / 사진 출처 = ‘9NEWS’
이미 다수의 사고가 발생한 덴버 상황 / 사진 출처 = ‘9NEWS’
포착된 다수의 경찰차와 구급차들 / 사진 출처 = ‘9NEWS’

미국 콜로라도주는 최근 첫눈이 내렸다고 한다. 적설량은 2에서 5인치 정도로, 약 5cm에서 10cm의 눈이 쌓인 것이다. 적지 않은 양의 눈과 부족한 월동 준비가 겹치면서 사고가 발생하기에 최적의 조건이 형성되었다.

결국 콜로라도주 덴버 도로 곳곳에서 사고가 발생하였고, 한 번에 100대 이상의 차량이 충돌하는 대형 사고도 발생했다. 현재 피해 규모는 알 수 없으며, 다수의 운전자가 실려 나가는 상황이 목격되었다고 한다.

한국도 계절 사고 다수
대규모 사고 여럿 발생

영종대교 106종 추돌사고 사고, 사건과 무방한 사진 / 사진 출처 = ‘사선에서’
눈길 미끄러짐으로 발생한 차량 추돌 사고 사건과 무관한 사진 / 사진 출처 = ‘SBS 뉴스’
블랙아이스로 발생한 대규모 사고, 사건과 무방한 사진 / 사진 출처 = ‘경향신문’

한국은 사계절이 뚜렷하고, 특히 지역에 따라 겨울에 극단적으로 폭설이 내리거나 기온이 내려가는 지역들이 존재한다. 따라서 이번 미국의 사고와 강원도 지역에서는 빙판길로 인해 대규모 추돌 사고가 발생하곤 한다.

겨울 뿐 아니라 여름에 해무가 발생하여 대형 사고로 번진 사례도 있다. 대표적으로 106중 추돌사고로 사상자만 130여 명이 나온 영종대교 사고가 있다. 이처럼 한국 역시 자연환경으로 인한 대규모 추돌 사고가 종종 발생하곤 하므로, 곧 월동대비에 들어가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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