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면 무조건 살텐데…” 현대차 대안으로 충분한 GM 전기차, 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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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익 일렉트라 EV 스파이샷
뷰익 모델 국내 생산 중
국내 라인업 강화에 적합

사진 출처 = ‘Carscoops’

한국GM은 최근 한국 시장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고 있다. 라인업을 개선하기 위해 상품성 좋은 신형 모델을 출시하거나 반대로 상품성 없는 모델을 단종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GM 소속 뷰익의 신형 전기 크로스오버가 공개되면서 미국 현지에서는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데, 일부 네티즌은 국내에도 로컬라이징 되어 출시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바로 오늘의 주인공, 뷰익 일렉트라 EV이다.

크로스오버 일렉트라EV
역시 얼티엄 플랫폼

쉐보레 엘렉트라 / 사진 출처 = ‘Carscoops’
쉐보레 엘렉트라 / 사진 출처 = ‘Carscoops’

일렉트라는 전기 크로스오버 모델로, 이후 뷰익의 미래를 책임질 가능성이 높은 모델이다. 뷰익은 현재 전 라인업에 대한 전동화를 진행할 예정인데, 그 시작점에 위치한 것이 일렉트라 EV이기 때문이다.

일렉트라는 GM 얼티엄 플랫폼으로 제작되었으며, 전륜과 후륜이 모두 가능하다. 최대 마력은 213ps~290ps일 예정이며, 트림에 따라 최고 주행거리는 402km에서 483km라고 한다.

라인업 개선하는 한국GM
뷰익도 가능성 없지 않아

쉐보레 트랙스 2024 / 사진 출처 = ‘Net Car Show’
뷰익 앙코르GX / 사진 출처 = ‘클리앙’

한국GM의 실적은 최근 지속해서 상승하고 있다. 이는 신형 트랙스를 비롯해 볼트EV, 볼트EUV 등의 신형 모델이 성공을 거두는 등, 수익 개선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의외로 뷰익 역시 한국에서 생산되고 있는데, 미국 수출 모델 앙코르GX가 바로 그것이다. 앙코르GX는 한국GM 부평공장의 효자 상품이기 때문에 상품성이 높은 뷰익 모델이 국내에서 생산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볼트 시리즈로 한국의 전기차 시장의 가능성도 확인한 바가 있기 때문에, 일렉트라 역시 국내에서 생산 및 판매를 기대해볼 수 있을 것이다.

그나마 일 좀 하는 한국GM
네티즌 ‘살만한 것 좀 팔아라’

쉐보레 말리부 / 사진 출처 = ‘Net Car Show’

흔히 한국GM은 ‘장사할 생각이 없어 보인다‘라는 평을 듣곤 했다. 모델과 옵션 모두 한국 고객들에 대한 어필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최근 신형 출시와 모델 단종의 행보는 이미 떠나버린 한국GM에 대한 기대를 다시 돌아오게 할 수 있으리라 전망된다.

네티즌은 이에 대해 여러 반응을 보였다. ‘이젠 좀 사고 싶은 모델 좀 들여와라’라는 댓글을 단 네티즌도 있었으며, ‘전기차 좀 많이 들여오면 좋겠다’라는 댓글도 찾아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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