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 발전이 없지… 전직 국가대표 선수들이 말하는 K리그 구장 잔디의 심각한 수준

K리그로 돌아온 유럽파 출신 구자철과 기성용은 K리그의 잔디 상태에 대해 한탄하기도 했다. 프리미어리그와 같은 유럽 주요리그 경기장은 잔디 상태를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한다. 그들은 이미 몇십 년 전에 피치 아래에 열선을 설치해 잔디관리를 했으며, 수많은 프리미어리그 클럽 경기장은 최신식 하이브리드 잔디를 사용하고 있다. 게다가 최적의 잔디 상태를 위해 수억에 달하는 인공 채광기를 수 십 대 사용하고 있다.

FIFA 회장이 ‘축구황제’ 펠레 장례식장에서 보인 충격적인 행동 살펴보니…

그런데 인판티노 회장이 장례식장에서 웃으며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전직 브라질 대표 선수들, 펠레 가족들과 사진을 찍었는데, 서 있던 곳이 펠레의 관 머리맡이어서 논란이 커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무례한 행동” “나르시시스트 바보” 등 조롱을 쏟아낸 데 이어 심지어 “즉각 체포해야 한다”라고 주장한 팬도 있었다.

“일본이 경계한다” WBC 한국 대표팀으로 참가한다는 ‘골드글러브’ 출신 한국계 미국인 누구일까?

에드먼은 어머니가 한국인으로 ‘현수’라는 미들 네임을 가진 한국계 선수다. 에드먼은 지난 2016년 신인드래프트 6라운드 전체 196순위로 세인트루이스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그리고 2019년 92경기에 출전해 11홈런 15도루 타율 0.304 OPS 0.850로 활약하며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보냈다.

“무능함 그 자체였다”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이용수가 비난받는 이유 살펴보니…

하지만 이용수 기술 위원장이 축구 팬들의 미움을 받기 시작한 결정적 계기는 단연 슈틸리케 전 국가대표팀 감독 실패 때문이다. 최종 면접을 직접 진행한 후 선임 확정을 내린 것도 이용수 부회장인데 당시 슈틸리케는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대표팀은 본선 진출 실패의 위기로 내몰았고 결국 경질됐다. 부실했던 코칭스태프 구성 및 전술적인 문제점 등 결과적으로 함량 미달이었던 사람을 대표팀 자리에 앉힌 이용수의 안목에 축구 팬들이 강한 의구심을 갖게 된 것.

아무리 그래도 친정팀인데… 박지성 맨유 시절 절친이었던 에브라 근황

에브라는 은퇴 이후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이어갔는데 특히 복싱에 재능을 보이며 복싱 영역에 도전장을 던졌다. 지난 3월, 영국 런던 아레나에서 유명 유튜버와 복싱 대결을 펼칠 계획이었지만 해당 이벤트의 다른 경기 선수들이 경기를 파토내는 바람에 에브라의 경기마저 취소되면서 복싱 무대 데뷔에는 실패했다.

“음바페도 은퇴할뻔 했다” 프랑스 유명 축구 선수들이 대표팀을 떠나려는 이유

이번 대회 최다 득점자로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프랑스를 준우승으로 이끈 음바페도 인종차별로 인해 은퇴를 고민했었다. 지난 유로 2020 스위스와의 경기에서 PK를 실수한 음바페는 경기 후 팬들의 비난과 선 넘는 인종차별적 발언을 듣자 큰 충격을 받고 축구연맹 회장과 면담까지 하며 프랑스 국가대표팀을 그만두려 했다.

죽쒀서 개준다더니… 월드컵 본선 진출 시키자마자 경질당한 국가대표팀 감독 누구일까?

대표팀 최고의 선수가 은퇴를 선언하면서 월드컵에 출전할 수 없게 되자 모로코 축구협회는 고민 끝에 선수 대신 할릴호지치 감독을 경질하면서 지예시 손을 들어주기로 결정했다. 할릴호지치 감독이 나가면서 다시 대표팀에 복귀한 지예시는 이번 월드컵에서 팀 내 최다 키패스를 기록하는 등 모로코가 4강에 진출하는 데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10억도 못줘… 선수 영입 후 이적료 지불도 못하고 있다는 중국 슈퍼리그 충격적인 상황

중국 슈퍼리그의 어려움은 현재까지도 지속되는 듯하다. 프로축구 강원 FC가 중국 슈퍼리그의 선전 FC에 10억 원가량의 선수 이적료를 1년 가까이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강원 구단은 중앙 수비수 임채민을 지난 4월 이적시켰지만, 현재까지도 이적료 일부만 수령하고 77만 달러(약 9만 8천만 원)가량은 지급받지 못했다.

창단 19년만에…. 시민구단 인천유나이티드 FC가 공개한 클럽하우스 수준

그동안 인천 선수단은 전용 클럽하우스와 연습구장이 없어 팀 훈련을 위해 승기 사업소 축구장과 문학경기장 보조구장 등을 예약해야 했다. 부대시설 부재로 휴식 여건이 열악했고, 식사 시 이동시간도 길었다. 그러나 이를 위해 인천광역시는 국비 38억 원을 포함해 129억 원을 들였다.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조성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고, 이를 통해 명문 시민구단으로 도약하기 위해선 축구센터 건립이 절실했다.

“세계 명장급이다” 일본 16강 이끈 모리야스 감독이 재계약 후 받는다는 연봉 수준

일본 축구협회 회장은 모리야스 감독 연봉에 대해 “세계적으로 봐도 부끄럽지 않은 액수로 계약했다”며 모리야스 감독의 연봉을 상당히 올려줬음을 시사했다. 모리야스 감독의 이전 연봉은 14억 6,000만 원으로 32개국 감독 중 18위에 그쳤다. 오히려 파울루 벤투 한국대표팀 감독의 18억 1,000만원보다 낮았다. 그러나 일본이 16강에 올라 최종 9위라는 성과를 낸 만큼, JFA가 모리야스 감독과 두 배 이상의 연봉으로 계약했을 거라는 게 일본 언론들의 관측이 이어지고 있다.

“게임도 이렇게 못합니다” 16살 때부터 유럽 제패하고 NBA로 넘어온 농구선수 누구일까?

16세의 어린 나이에 스페인 프로리그에 데뷔한 돈치치는 빠른 속도로 성장해 2018년 드래프트 3순위로 NBA 무대를 밟았다. 이후 폭풍 성장을 거듭하며 NBA 최고 스타 반열에 올랐고 올 시즌 유력한 MVP 후보로 선정된 것. 전문가들의 눈은 절대 틀리지 않았다. 슬로베니아의 괴물 신성 돈치치가 NBA 76년 역사를 새로 갈아치웠다.

KBO리그 5관왕 달성한 이정후가 시즌 도중 야구를 그만두고 싶었던 순간, 언제일까?

역대급 시즌을 완성했던 이정후의 2022시즌은 시즌 내내 순탄치만은 않았다. 이정후는 최근 이영미의 셀픽쇼에 출연해 올 시즌 찾아온 ‘번아웃’에 대해 고백했다. “개인적으로 6월 12일 경기가 있었기에 올 시즌 제가 있을 수 있었다. 이전까지 3할 1푼을 기록하고 있었지만 스스로 만족하지 못했고 나는 발전이 잘 안되는 선수인가 보다라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선배들도 빠져서 더 잘 쳐야 되는데 머물러 있는 느낌이 들다 보니 야구의 흥미를 잃었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확실히 다르긴 다르구나…” 축구 전문가들이 말하는 메시와 홀란드의 차이점, 무엇일까?

그러나 펩 감독은 홀란드의 폭발적인 득점 행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메시의 능력을 높게 평가했다. 그는 “홀란드는 다른 스타일의 선수”라며 “하지만 메시가 팀에 있다면 매 경기 출전해 골을 넣을 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다. 홀란드에게도 그런 기대감이 있나”라고 반문했다.

“팀 물갈이 수준이다” 월드컵으로 떼돈 벌었다는 K리그 축구 클럽 근황 살펴보니…

2022시즌 라이벌 울산 현대에 밀려 K리그 우승을 아쉽게 놓친 전북 현대가 2023시즌을 앞두고 제대로 칼을 갈고 있다. 울산에서 뛰었던 공격수 이동준과 일본인 미드필더 아마노 준을 품은 데 이어 K리그2 최고의 수문장으로 꼽히는 정민기 영입 등 스쿼드 보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잉글랜드 VS 미국” 카타르 월드컵 맞대결 이후 논란되기 시작한 ‘단어’, 무엇일까?

그런데 긴밀한 관계와 달리 두 국가의 월드컵 맞대결로 때아닌 논쟁거리가 또다시 재점화됐다. 그것은 다름 아닌 ‘축구’라는 종목의 영어 표기를 두고 ‘풋볼’과 ‘사커’의 대립이 최근 격화하고 있는 것. 흔히 미국에서는 풋볼이라고 하면 미식축구를 의미하고 축구는 사커라고 부르는데 영국에서는 축구가 당연히 풋볼로 통용된다.

인생 최대의 실수다… 리버풀 감독이 손흥민을 적극적으로 영입하려 했던 이유

클롭 감독은 최근 KBS와의 인터뷰에서 손흥민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실수 가운데 하나가 손흥민을 영입하지 않은 것이다. 그는 환상적인 선수이다. 한국 축구의 간판, 세계 최고의 공격수”라고 극찬했다. 이어 “한국 팬들은 손흥민을 얼마든지 자랑스러워해도 된다”며 손흥민과의 인연이 불발된 것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육상선수급이네” 폭발적 스프린트 지닌 손흥민의 100m 달리기 기록, 얼마일까?

산술적으로 계산한다면 시속 34.4km의 속도로 100m를 뛰는 데 걸리는 시간은 불과 10.5초다. 이 기록은 웬만한 100m 육상선수 뺨치는 기록이다. 손흥민은 인터뷰에서 100m 기록에 관한 질문을 받고 “축구선수는 100m보다는 단거리를 많이 뛰는데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100m에 12초 정도는 될 것 같다”라고 직접 밝힌 바 있다. 산술적으로 계산한 것과 본인의 인터뷰를 빚대 봤을 때 11초도 충분히 가능한 스피드임은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