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경계한다” WBC 한국 대표팀으로 참가한다는 ‘골드글러브’ 출신 한국계 미국인 누구일까?

에드먼은 어머니가 한국인으로 ‘현수’라는 미들 네임을 가진 한국계 선수다. 에드먼은 지난 2016년 신인드래프트 6라운드 전체 196순위로 세인트루이스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그리고 2019년 92경기에 출전해 11홈런 15도루 타율 0.304 OPS 0.850로 활약하며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보냈다.

아무리 그래도 친정팀인데… 박지성 맨유 시절 절친이었던 에브라 근황

에브라는 은퇴 이후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이어갔는데 특히 복싱에 재능을 보이며 복싱 영역에 도전장을 던졌다. 지난 3월, 영국 런던 아레나에서 유명 유튜버와 복싱 대결을 펼칠 계획이었지만 해당 이벤트의 다른 경기 선수들이 경기를 파토내는 바람에 에브라의 경기마저 취소되면서 복싱 무대 데뷔에는 실패했다.

“게임도 이렇게 못합니다” 16살 때부터 유럽 제패하고 NBA로 넘어온 농구선수 누구일까?

16세의 어린 나이에 스페인 프로리그에 데뷔한 돈치치는 빠른 속도로 성장해 2018년 드래프트 3순위로 NBA 무대를 밟았다. 이후 폭풍 성장을 거듭하며 NBA 최고 스타 반열에 올랐고 올 시즌 유력한 MVP 후보로 선정된 것. 전문가들의 눈은 절대 틀리지 않았다. 슬로베니아의 괴물 신성 돈치치가 NBA 76년 역사를 새로 갈아치웠다.

자기들 맘대로 하네… IOC가 ‘올림픽 자격 정지’ 시켰던 북한 근황

북한은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올림픽위원회는 2021년 3월 25일에 평양에서 화상회의 형식으로 진행된 총회를 통해 악성 바이러스 감염증에 의한 세계적인 보건 위기 상황으로부터 선수들을 보호하기 위해 2020년 동경하계올림픽에 불참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대한민국 주장 손흥민이 ‘불량품 완장’ 들고 뛰어야 했던 이유

왼쪽에 찬 주장 완장이 계속 흘러내려 불편함을 겪는 모습이 중계 화면을 통해 공개됐다. 이에 손흥민은 경기 도중 스태프에서 주장 완장을 교체해달라고 요청했지만 그럼에도 상태는 나아지지 않았고, 결국 손흥민은 완장을 손에 쥔 채 경기를 뛰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