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타던 웹툰 작가 박태준이 중고로 구입했다는 2억 3천만원 짜리 전기차

지난해 10월 박태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 : 차는 역시 포르쉐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영상에서 박태준은 중고로 구매했다는 포르쉐 전기차 타이칸 터보 S 모델을 공개했는데, “싸서 샀다. 손해를 안 보는데 이런 슈퍼카를 언제 타보냐. 전기차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었다”라며 구입한 이유를 전했다.

2년동안 테슬라 탄 지석진이 말하는 모델S ‘최악의 단점’

하지만 지석진은 장점만큼이나 테슬라의 단점도 많다고 전했다. 그는 “테슬라 찐 오너 코형의 유아인의 차, 테슬라 X 리뷰!”라는 제목의 유튜브 영상에서 “네비가 해결이 안 된다. 많은 유저들이 지금 네비에 대해서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외국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한국은 정말 꽝이다. 한국 시장을 생각한다면 네비는 손을 봐야 한다”라고 전했다.

국내 150대 한정판으로 출시된다는 전기차의 충격적인 주행거리

BMW 그룹을 모기업으로 둔 영국의 소형차 브랜드 MINI가 새로운 한정판 모델을 내놓았다. 아기자기한 외부 디자인과 통통 튀는 실내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MINI는 남다른 디자인과 실용성으로 많은 여성 운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모델명 ‘MINI 쿠퍼 SE GEN Z-E’에서 볼 수 있듯이 개성 넘치는 MZ세대를 저격하기 위해 내놓은 차이다. 이 모델은 25일부터 미니 온라인 스토어에서만 구입할 수 있으며 국내에는 150대만 판매한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차일까?

전쟁 때문에 망하기 직전이라는 전기자동차 업계 상황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에 의해 테슬라를 제외한 전 세계 전기차 스타트업들이 현재 이중고를 겪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과연 난항을 겪고 있는 전 세계 전기차 스타트업의 상황은 어떠한지 자세히 살펴보자.

벤틀리가 오직 ‘상위 1%’위해 만든다는 슈퍼 럭셔리 전기차

지난 2020년 세계 30대 한정 모델인 ‘뮬산 6.75 에디션’을 공개함과 동시에 뮬산의 단종을 선언했던 벤틀리. 당시 애드리언 홀마크 벤틀리 CEO는 인터뷰에서 “뮬산의 단종은 우리에게도 큰 결정이었고, 굉장히 안타깝다”라며 “지난 100여 년 동안 벤틀리는 대형 세단 부문에서 토대가 돼왔고, 롤스로이스 팬텀보다 많이 팔렸지만, 갈수록 뮬산의 판매량은 감소했다”라고 말했다.

공개하자마자 전세계에서 극찬 받고 있는 현대차 기술의 정체

해외 매체에서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충전 기술을 두고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지난 8일 뉴욕타임스는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아이오닉 5 시승기를 통해 현대자동차의 초고속 충전 기술에 대해 “18분 만에 끝나는 전기차 충전은 가장 큰 기술적 쿠데타”라며 호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