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서 400km/h 질주하다 체포된 재벌이 타고 있던 초호화 자동차

독일의 고속도로인 아우토반은 속도 제한이 없는 도로로 잘 알려져 있다. 화물차가 아니면 요금도 없고 이륜차 통행 제한도 없고 속도 제한도 없는 이 도로는 130km/h로의 통행을 권장하고 있지만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는 차의 성능을 최대치로 끌어올려도 문제가 없다.

“전국 운전자들 99%가 피합니다” 도로 위 시한폭탄이라는 이것

운전 중에 도로 위 장애물을 발견하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대부분의 운전자는 피해서 주행을 이어갈 거라고 생각한다. 차에서 내리기 귀찮아서 지나가는 경우도 있겠지만, 괜한 오지랖을 부리다가 지나가는 다른 차의 클락션 소리를 듣기 싫어서일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고속 주행 중이거나 도로가 한산하지 않은 경우에는 장애물을 제거하려는 시도가 사고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도 다른 운전자들을 배려해서 실천에 옮기는 운전자들이 많지 않기에 이 운전자의 행동은 생각할 거리를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