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 지나쳐’ 뷔페 음식 한번에 싹쓸이한 중국 여행객…결국엔

무한 리필 뷔페에서 가격을 지불하고 제공된 음식과 음료를 즐기는 것은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다만 규정에 어긋나거나, 규정에 어긋나지 않는 일이라도 그 행태가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찡그리게 만든다면 이는 진상 고객이라고 부를만하죠. 중국 뷔페식당에서 비슷한 일들이 벌어져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과연 무슨 일일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사 16명·석사 30명” 일명 ‘중국 박사마을’의 정체 알고보니…

유독 마을 인구에 비해 특정 직종을 가지고 있거나, 장수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 마을이 있습니다. 소위 박사마을, 장수마을이라고 불립니다. 중국에도 많지 않은 가구 수에 비해 높은 비율의 박사 학위 소지자를 자랑하는 마을이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중국 장수 마을의 정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행객들 깜짝 놀라 “해변 갔다가 이 광경 보고 충격 받았습니다”

중국 해변에 처음 놀러 가는 외국인들이 깜짝 놀라는 풍경이 있습니다. 바로 페이스키니 때문입니다. 페이스키니란 페이스와 비키니의 합성어로 눈, 코, 입만 드러낸 전신 수영복을 의미하죠. 우리나라에선 조금 생소한 이 수영복이 중국에선 명물이라고 하는데요. 중국인들이 페이스비키니를 애용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화장실 보수하랬더니… ‘5성급 호화 화장실’ 지은 충격적 모습

중국의 화장실은 악취와 불결함으로 관광객들에게 악명이 높았습니다. 이에 지난 2015년부터 중국 정부는 열악한 화장실 상태를 개선하고자 ‘화장실 혁명’을 선포하고 대대적인 보수 공사에 나섰죠. 중국 전역에 200억 위안 이상을 투입한 결과 현대식 화장실 7만여 개가 새로 생겨났습니다. 하지만 일부 지방정부들이 보여주기식 행정에 눈에 멀어 관광지 내에 초호화 화장실을 건설해  논란이 되었는데요. 무슨 일인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배부르게 먹어도 3천 원’ 미슐랭 가이드에 올랐다는 길거리 음식

홍콩 영화를 보면 후미진 거리에 사람들이 삼삼오오 둘러앉아 홍콩 특유의 아날로그적 분위기와 함께 길거리 음식을 즐기는 장면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음식을 먹고 있는 영화 속 등장인물들을 보고 있으면 한 번쯤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곤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미슐랭 가이드에 선정된 홍콩 길거리 식당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중국 부자들이 코로나 피해 취득하고 있다는 비자 가격수준

최근 중국에서는 집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대기 환경이 날로 열악해지면서 청정 자연환경을 보유한 태국으로 이민을 떠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데, 중국 부자들이 코로나를 피해 취득하고 있다는 태국 ‘엘리트 비자’의 정체에 대해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