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애로부부로 논란 터진 개그맨 박성광이 아내랑 타던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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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애로부부 사연 논란
남편 B씨 소셜 커머스 출연
박성광 묵인 논란

지난 28일, 채널 A의 예능 프로그램인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서는 한 ‘배드 파더’를 고발하는 사연이 방영되었다. 해당 사연의 주인공인 B는 개그맨 출신으로 현재는 성공한 사업가이지만, 사실 가정폭력을 저질렀으며, 이로 인해 자신에게 헌신한 아내와 이혼하고 외도 관계였던 스태프와 재혼, 심지어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는 등의 만행을 저질렀다고 한다.

이런 와중에 이 B와 과거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했던 박성광 역시 이러한 사정을 모두 알면서도 묵인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파만파 퍼지기 시작했다.

외도, 폭력, 양육비 미지급
박성광과 친하다는 개그맨 B

해당 사연을 자세히 살펴보자면, B씨의 아내는 만삭의 몸으로 어머니가 모아둔 돈까지 모두 써가면서 공채 개그맨인 남편 B씨를 뒷바라지했다. 이후 남편은 사업가로 크게 성공을 거뒀지만, 갑작스레 돌변하여 아내에게 큰 상처를 주게 된다.

여기에 가정폭력까지 이어지자 아내는 B씨와의 이혼을 결정할 수밖에 없었다. 이후 B씨는 이미 외도 관계에 있던 한 스태프와 재혼한 뒤에는 양육비도 지급하지 않았다고 하며, 친자식이 자신의 성씨를 쓰는 것에 대해 분노하기도 했다고 한다. 이 같은 B씨의 행보에 분노한 네티즌들은 B씨의 신상을 조사하기 시작했고, 이 과정에서 B씨와 박성광 사이의 연결점을 발견, 이를 공격한 것이다.

박성광이 아내와 탔던 차
벤츠 GLC 쿠페 모델

한편 박성광은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인 동상이몽 시즌 2에서 아내이자 배우인 이솔이와의 신혼부부 생활을 공개했는데, 이 과정에서 상당히 고급스러운 외제차로 추정되는 그의 차에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후 그의 차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SUV인 GLC 쿠페로 밝혀졌다.

2015년 출시된 GLC는 한국, 미국에서 수입 프리미엄 SUV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을 보이는 벤츠의 스테디셀러로, 디자인적인 면에서 많은 고객에게 호평을 받아왔다. 벤츠 C클래스와 디자인, 인테리어를 상당 부분 공유하고 있으며, 가격 대비 성능도 무척 뛰어나다. 방송에서는 트림을 파악할 수는 없지만, 쿠페 모델의 최저 트림 220d 모델 7,320만 원에서 AMG GLC 쿠페의 경우는 1억 2,960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한편 네티즌들의 억측이라는
박성광 측 주장

한편 이 같은 개그맨 B와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한 박성광에 대해 네티즌들은 ‘실망스럽다’, ‘알면서도 묵인한 것 아니냐’, ‘끼리끼리네’라는 등의 비난조 댓글을 그의 SNS 댓글란에 퍼부었다.

이에 박성광은 선배의 요청으로 라이브 커머스 2번, 사전 미팅 1번을 가졌을 뿐이며, 자신이 어떠한 사실을 알면서 묵인했을 거라는 억측은 황당한 일이며, 상처받으신 분이 속히 제대로 된 보상과 보호를 받길 바란다는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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