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보고 완전히 속았다, 알뜰주유소가 무조건 싼 게 아니라고?

20일 산자위 소속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석유공사로부터 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평균 가격보다 비싸게 석유를 판매한 알뜰주유소 적발 건수가 올해 9월까지 211건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고가 판매 자영 알뜰주유소는 2020년에도 572건, 지난해에는 272건 적발되었다.

“30분 지각했어요” 요즘 출근길 지하철 시위 계속 이어지는 이유

이번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로 인해 4호선은 최대 1시간이상 지연되었고, 이 때문에 시민의 이동권을 볼모로 요구사항을 협박한다는 비판 의견이 쏟아졌다. 장애인 이동권을 논외로 친다면, 현시점 대한민국은 쾌적하고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