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층 빌딩 밀집’…중국 대기업들이 일제히 뛰어든다는 사업의 정체

최근 우리나라는 점차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구조적인 대비책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는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역시 고령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에 따라 중국에선 실버타운 건설이 큰 인기를 얻고 있죠. 단순히 대기업들의 참여를 넘어 국영기업까지 뛰어들고 있는데요.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가구 1자녀 정책은 옛말’ 돈까지 주면서 출산 장려한다는 중국 현황

중국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소황제’ 이슈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었습니다. 중국 인구가 너무 많아 산아 제한 정책을 통해 한 명만 낳고 길렀더니, 외동으로 귀하게 자란 아이들이 독선적이고 단체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게 되는 현상을 일컫는 말인데요. 이제 어느덧 ‘소황제’는 역사책에서나 볼 수 있는 말이 되었습니다. 과연 어떻게 된 일인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