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렌 키고 달리는 구급차량 진로 방해한 운전자가 받은 벌금 수준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소방차, 구급차를 막거나 업무를 방해했을 시 행정처분은 도로교통법과 소방기본법에 명시가 되어 있다. 도로교통법에 의한 과태료는 20만 원을 내야 하지만 소방기본법의 개정으로 인하여 만일 출동 중인 소방차의 진로를 방해하거나 업무를 방해할 경우 2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 받을 수 있다.

걸린건가 안 걸린건가… 여전히 어려운 신호 위반의 정확한 기준, 살펴보니…

‘루프 검지기’는 노면에 박스 형태로 매립되어 있는데, 정지선과 정지선 밖에 각각 하나씩 설치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신호에서 검지기를 넘었냐에 따라 신호 위반 단속이 결정되게 되고 빨간불일 때 자동차가 센서 위를 지나가게 되면 검지기가 눌리게 되면서 단속 카메라에 찍히게 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