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하루만에 완판’, 유럽 진출 시작하자마자 역대급 실적 기록한 국산차

지난 9일, 유럽 시장에서의 첫 사전 예약을 실시한 현대 아이오닉6는 개시 하루도 되지 않아 준비된 물량이 완판됐다. 정식 출시 이전, 한정판으로 제공된 ‘아이오닉6 퍼스트 에디션’은 독일에서 1,000대, 영국과 프랑스에 각각 500대 등 총 2,500대의 초도 물량에 대한 주문이 모두 완료되었다.

중국서 재고 쌓이는 테슬라, 급발진 사고에 결국 난리 난 현지 반응

중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5일, 광둥성 라오핑현에서 테슬라 모델Y가 갑자기 통제력을 잃어 오토바이 2대와 자전거 2대, 건물 등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모델Y의 질주는 2km가량 계속되다 건물을 들이받고 나서야 멈췄고, 이번 사고로 여고생 등 2명이 숨지고 운전자와 행인 등 3명이 다쳤다.

‘사이렌’ 울리며 급하게 출동하던 구급차, 그런데 목적지가 무려….

13일 유튜브 한문철TV 채널에 ‘응급상황인 줄 알고 비켜줬더니 커피숍?’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제보 영상에서는 출근길 차량 행렬을 뚫고 지나가는 구급차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전 8시경, 부산의 한 왕복 2차로는 출근하려는 차량으로 꽉 막혀 있었고 구급차는 사이렌을 켜고 해당 구간을 통과했다.

무려 ‘2분 30초’동안 구급차 고의로 가로막은 그랜저 운전자에게 내려질 처벌 수위

지난 9일, 유튜브 한문철TV 채널에 올라온 구급차 블랙박스 영상에서는 진로를 양보해주지 않는 한 운전자의 모습이 공개되며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9월 3일, 영등포의 한 도로에서 응급환자를 이송하던 제보 차량은 길을 비켜주지 않는 검은색 승용차 때문에 2분 30초가량을 허비했다.

한국은 2년 반 걸리는데…캐나다에서 GV80 주문하면 ‘4개월’만에 받을 수 있습니다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 완화 분위기에도 신차 출고 대기 기간은 줄어들지 않고 있다. 자동차 구매정보 플랫폼 겟차의 분석에 따르면 현대차그룹 주요 차종은 계약 후 평균 17개월을 기다려야 차량을 받을 수 있고, 인기 모델인 아반떼 하이브리드, 싼타페 하이브리드 등은 최소 2년을 대기해야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 인류의 큰 숙제 이뤄냈는데 알고보니 ‘중국’입니다

최근 도심항공교통(UAM)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뜨겁다. SF 영화에나 나올 법한 ‘하늘을 나는 자동차’는, 교통 패러다임 변화를 통해 막대한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관련 시장이 2040년에 1조 4,740억 달러(한화 약 2,060조 원) 규모로 팽창할 것으로 내다봤다.

‘과태료 천국’이네, 개정 도로교통법에 짜증내던 운전자들의 실체는 이렇습니다

지난 3일, 유튜브 한문철TV에 올라온 제보 영상에는, 보행자 신호가 없는 횡단보도에 노인이 길을 건너려 하는데도 이를 무시하는 운전자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왕복 3차로를 주행하던 제보자는 노인을 발견하고 정지선 뒤에 정차했지만, 반대 차로에서는 무려 7대의 차량이 속도를 줄이지 않고 통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