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21명 사망…’죽음의 마라톤’이라 불린 대회의 정체

지난 5월 중국 서북부의 간쑤성에서 산악 마라톤 대회가 열렸습니다. 일반 마라톤과는 달리 산을 오르내리는 험준한 코스에 거리는 무려 100km에다 달했는데요. 해당 마라톤 대회에서 21명이 사망하는 참담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원인은 바로 폭우와 강풍 때문이었는데요.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