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VS 미국” 카타르 월드컵 맞대결 이후 논란되기 시작한 ‘단어’, 무엇일까?

그런데 긴밀한 관계와 달리 두 국가의 월드컵 맞대결로 때아닌 논쟁거리가 또다시 재점화됐다. 그것은 다름 아닌 ‘축구’라는 종목의 영어 표기를 두고 ‘풋볼’과 ‘사커’의 대립이 최근 격화하고 있는 것. 흔히 미국에서는 풋볼이라고 하면 미식축구를 의미하고 축구는 사커라고 부르는데 영국에서는 축구가 당연히 풋볼로 통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