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이 의전차량으로 현대 싼타페를 선택한 이유

가톨릭의 수장으로 불리는 교황. 교황이 타고 다니는 의전차량을 ‘포프모빌’이라 부른다. 그전까지 대부분의 교황은 메르세데스-벤츠에서 제작한 특수 방탄 개조 SUV 모델을 ‘포프모빌’로 이용해왔는데, 지난 2015년 프란치스코 교황이 ‘포프모빌’로 싼타페를 선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어떻게 된 일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