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은퇴 후 돌연 중국행 결정한 김연경 선수의 계약금 수준

‘도쿄 올림픽 여자 배구 4강 신화’의 주역이자 캡틴 김연경은 지난 5월 중국 상하이 팀과 입단을 합의했다고 발표해 전 국민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올림픽 이후 두문불출하던 김연경이 며칠 전 인터뷰에서 대중을 다시 한번 놀라게 할 소식을 전했는데, 어떤 소식인지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