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서 믿어달라고? 군대 가기 싫어서 ‘프랑스 난민’ 신청했던 축구선수 근황

석현준은 지난 7월 소속팀인 프랑스 리그1 트루아 AC에서 방출됐다. 지난 7월 트루아는 구단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석현준은 더 이상 트루아의 일원이 아니다. 그는 우리와 계약을 해지하기로 합의했다”라며 “그가 남은 선수 생활 동안 좋은 활약을 펼치길 기원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