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쒀서 개준다더니… 월드컵 본선 진출 시키자마자 경질당한 국가대표팀 감독 누구일까?

대표팀 최고의 선수가 은퇴를 선언하면서 월드컵에 출전할 수 없게 되자 모로코 축구협회는 고민 끝에 선수 대신 할릴호지치 감독을 경질하면서 지예시 손을 들어주기로 결정했다. 할릴호지치 감독이 나가면서 다시 대표팀에 복귀한 지예시는 이번 월드컵에서 팀 내 최다 키패스를 기록하는 등 모로코가 4강에 진출하는 데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복불복 수준이 아니네” 역대 월드컵 승부차기 최고 승률 국가 어디일까?

역대 월드컵에서 승부차기를 가장 많이 치른 국가는 아르헨티나(5회)로 잉글랜드, 스페인, 프랑스, 브라질, 독일, 이탈리아가 4회로 그 뒤를 이었다. 이 중 가장 높은 승률을 기록 중인 국가는 독일로 4전 4승 100%의 승률을 기록 중이다. 아르헨티나와 브라질도 각각 한 번씩 패하며 80%와 75% 높은 승률을 가지고 있다.

한국 역사인데… 조규성이 멀티골 기록한 가나전 ‘경기 공’을 챙기지 못하는 이유

가나전에서 한국 축구에 새 이정표가 세워졌으나 기록의 주인공인 조규성은 물론 대한축구협회도 가나전에서 사용한 매치볼을 역사 자료로 간직할 수 없게 됐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이전 대회까지 FIFA는 대회명, 날짜, 대진 등이 새겨진 매치볼을 해당 경기를 치른 팀에 하나씩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