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라 여성의 맨살에 아파트 평면도 그려 홍보한 건설사… 결국엔

중국의 부동산 과열 현상이 날로 심화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에도 중국에선 부동산 투자가 멈추지 않고 있으며 지난해 주택 가격은 8.7% 상승세를 보였죠. 중국 인민은행에 따르면 작년 상반기 위안화 신규 대출금액은 12조 900억 위안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부동산 투기열이 고조되면서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부동산을 거래하려는 판촉 경쟁도 치열한데요. 얼마 전 중국 부동산 회사의 아파트 판촉 행사에 여성의 상반신 알몸이 등장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과연 무슨 일일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