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말이 되는건가… 호날두랑 같이 월드컵 최악의 베스트 11에 선정된 한국 선수

‘아는 사람은 보인다’. 황인범의 보이지 않는 활약 덕에 한국 축구 대표팀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지만, 유럽 통계 업체는 황인범을 2022 월드컵 최악의 베스트 11에 포함시켰다. 월드컵 16강의 숨은 주역이 최악의 베스트 11에 선정된 것. 유럽 통계 매체 ‘Sofascore’는 월드컵 평균 평점을 기준으로 카타르 월드컵 최악의 베스트 11을 공개했다.

레알마드리드에서 10년 넘게 뛰고 있다는 ’37세 축구선수’ 연봉 수준

크로아티아는 조별리그부터 한 경기도 지지 않은 채 4강까지 올라왔지만, 세계 최고의 선수라 불리는 메시의 벽을 넘지 못하고 패배했다. 이날 경기로 크로아티아의 축구 전설 모드리치의 월드컵 우승 도전도 마지막이 됐다. 모드리치는 팀이 0-3으로 지고 있던 후반 35분 교체됐는데, 경기장을 찾은 크로아티아 팬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모드리치에게 기립박수를 보냈다.

“복불복 수준이 아니네” 역대 월드컵 승부차기 최고 승률 국가 어디일까?

역대 월드컵에서 승부차기를 가장 많이 치른 국가는 아르헨티나(5회)로 잉글랜드, 스페인, 프랑스, 브라질, 독일, 이탈리아가 4회로 그 뒤를 이었다. 이 중 가장 높은 승률을 기록 중인 국가는 독일로 4전 4승 100%의 승률을 기록 중이다. 아르헨티나와 브라질도 각각 한 번씩 패하며 80%와 75% 높은 승률을 가지고 있다.

대한민국 주장 손흥민이 ‘불량품 완장’ 들고 뛰어야 했던 이유

왼쪽에 찬 주장 완장이 계속 흘러내려 불편함을 겪는 모습이 중계 화면을 통해 공개됐다. 이에 손흥민은 경기 도중 스태프에서 주장 완장을 교체해달라고 요청했지만 그럼에도 상태는 나아지지 않았고, 결국 손흥민은 완장을 손에 쥔 채 경기를 뛰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