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도 은퇴할뻔 했다” 프랑스 유명 축구 선수들이 대표팀을 떠나려는 이유

이번 대회 최다 득점자로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프랑스를 준우승으로 이끈 음바페도 인종차별로 인해 은퇴를 고민했었다. 지난 유로 2020 스위스와의 경기에서 PK를 실수한 음바페는 경기 후 팬들의 비난과 선 넘는 인종차별적 발언을 듣자 큰 충격을 받고 축구연맹 회장과 면담까지 하며 프랑스 국가대표팀을 그만두려 했다.

“확실히 다르긴 다르구나…” 축구 전문가들이 말하는 메시와 홀란드의 차이점, 무엇일까?

그러나 펩 감독은 홀란드의 폭발적인 득점 행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메시의 능력을 높게 평가했다. 그는 “홀란드는 다른 스타일의 선수”라며 “하지만 메시가 팀에 있다면 매 경기 출전해 골을 넣을 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다. 홀란드에게도 그런 기대감이 있나”라고 반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