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구 1자녀 정책은 옛말’ 돈까지 주면서 출산 장려한다는 중국 현황

중국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소황제’ 이슈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었습니다. 중국 인구가 너무 많아 산아 제한 정책을 통해 한 명만 낳고 길렀더니, 외동으로 귀하게 자란 아이들이 독선적이고 단체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게 되는 현상을 일컫는 말인데요. 이제 어느덧 ‘소황제’는 역사책에서나 볼 수 있는 말이 되었습니다. 과연 어떻게 된 일인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