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별로라며… 공개한 지 하루 만에 국내 신기록 세웠다는 아이오닉6 판매량

지난 22일부터 사전 계약을 시작한 현대차의 신차 아이오닉6가 하루 만에 3만 7,446대의 사전 계약 대수를 기록하며 국내 완성차 모델 역대 최다 기록을 달성했다. 첫날부터 3만 대가 넘는 계약대수를 기록한 건 이번이 처음인데, 지난해 출시한 아이오닉5의 첫날 사전 계약 대수는 2만 3,760대였다.

벤츠 타던 웹툰 작가 박태준이 중고로 구입했다는 2억 3천만원 짜리 전기차

지난해 10월 박태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 : 차는 역시 포르쉐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영상에서 박태준은 중고로 구매했다는 포르쉐 전기차 타이칸 터보 S 모델을 공개했는데, “싸서 샀다. 손해를 안 보는데 이런 슈퍼카를 언제 타보냐. 전기차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었다”라며 구입한 이유를 전했다.

벤틀리가 오직 ‘상위 1%’위해 만든다는 슈퍼 럭셔리 전기차

지난 2020년 세계 30대 한정 모델인 ‘뮬산 6.75 에디션’을 공개함과 동시에 뮬산의 단종을 선언했던 벤틀리. 당시 애드리언 홀마크 벤틀리 CEO는 인터뷰에서 “뮬산의 단종은 우리에게도 큰 결정이었고, 굉장히 안타깝다”라며 “지난 100여 년 동안 벤틀리는 대형 세단 부문에서 토대가 돼왔고, 롤스로이스 팬텀보다 많이 팔렸지만, 갈수록 뮬산의 판매량은 감소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