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 싶은 거 다 타” 떡볶이집 아줌마 김부선이 타고 다니는 차

1961년 제주도 출생의 배우 김부선은 ‘애마부인 3’를 통해 이름을 알린 후 ‘친절한 금자씨’, ‘황진이’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그중에서도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에 분식집 아주머니 역할로 특별출연한 장면은 여러 패러디를 낳아 대중에 강한 인상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