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값 떨어진다” 중국에 공장 안 짓겠다고 선포한 자동차 브랜드

기업이 이윤을 남기는 방식은 간단합니다. 수익을 늘리거나 비용을 줄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기업들은 불황을 겪거나 힘든 시기에 회사의 이윤을 위해 비용을 줄이는 방식을 채택합니다. 인건비를 감소하든 조금 낮은 질의 재료를 사용하든 말이죠. 같은 이유로 세계 각지의 공장은 중국으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보다 낮은 비용으로 물건을 생산하기 위해서인데요. 오늘 살펴 볼 기업은 오히려 중국에 공장을 짓지 않겠다고 공언했습니다. 어떻게 된 사연인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현대판 노예다’ 회사 건물에 철창, 그물 설치된 충격적 모습

몇 년 전 있었던 이른바 ‘신안 염전 노예’ 사건을 기억하실 겁니다. 전라남도 신안군의 염전에서 지적 장애인을 유괴, 감금하여 강제 노동을 시킨 끔찍한 사건이죠. 최근 중국에서도 이와 유사한 일이 발생해 논란이 되었습니다. 현 시대에서 일어날 거라고 상상조자 하기 힘든 사건으로 큰 사회적 이슈가 되었는데요. 과연 무슨 일일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