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음식낭비 금지법’에 학생이 남긴 잔반 본 교장의 다음 행동

‘수다날’은 ‘수요일은 다 먹는 날’의 줄임말로, 늘어나는 음식물 쓰레기의 양을 줄이기 위해 시작된 캠페인이다. 그런데 학생들이 음식을 남기지 않도록 노력하는 건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다. 중국 어느 중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남긴 음식을 처리하는 교장의 방식이 알려져 화제라고 하는데,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