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죽어가는데 보고만…” 중국 시민의식 한눈에 알 수 있는 영상

최근 중국에서 납치 미수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한편, 납치 미수 자체보다 당시 사건 현장 주위 사람들에 대한 반응이 더욱 뜨거웠습니다. 분명히 목격자가 있었는데도 어떠한 제지나 조치 없이 구경만 했기 때문입니다. 그전에도 중국에서는 이와 비슷한 사건들이 끊이지 않고 들려오곤 했는데요. 과연 어떻게 된 일인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복수하려고 그랬다” 전 남친 아우디로 신호위반한 여성….결국엔

사랑에 눈이 멀면 앞이 안 보이는 건 동서양을 막론하고 있는 일입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여성이 신호등의 빨간 불에도 자동차를 멈추지 않고 그냥 달리기를 49차례나 반복하여 화제가 되었는데요. 알고 보니 남자친구 때문에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과연 어떻게 된 사연인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 도입 시급하다”는 말 나온 중국의 무단횡단 처벌 수준

우리나라의 과거 사진, 특히 88 올림픽 이전의 사진을 보면 왕복 6차선의 도로를 무단 횡단하는 장면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당시는 사회적 의식이 지금과 같이 높은 수준이 아니었기 때문에 무단횡단에 대한 인식이 그리 심각하지 않았는데요. 지금의 중국을 보면 예전의 우리나라는 새 발의 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심각한 중국의 교통 상황에 대해 중국 정부는 칼을 빼 들었는데요. 과연 어떤 조치를 취하고 있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