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음식낭비 금지법’에 학생이 남긴 잔반 본 교장의 다음 행동

‘수다날’은 ‘수요일은 다 먹는 날’의 줄임말로, 늘어나는 음식물 쓰레기의 양을 줄이기 위해 시작된 캠페인이다. 그런데 학생들이 음식을 남기지 않도록 노력하는 건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다. 중국 어느 중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남긴 음식을 처리하는 교장의 방식이 알려져 화제라고 하는데,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아보자.

요즘 중국인들이 ‘부동산 쇼핑’ 쓸어간다는 의외의 수도권 지역

국내 부동산을 매수하고자 하는 외국인이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국 부동산 전체 매매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 통계 중 매수자가 외국인인 사례는 전체 매수인의 1% 미만이지만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창궐하기 시작한 작년 2020년을 제외하고는 2010년 이래로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사람 죽어가는데 보고만…” 중국 시민의식 한눈에 알 수 있는 영상

최근 중국에서 납치 미수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한편, 납치 미수 자체보다 당시 사건 현장 주위 사람들에 대한 반응이 더욱 뜨거웠습니다. 분명히 목격자가 있었는데도 어떠한 제지나 조치 없이 구경만 했기 때문입니다. 그전에도 중국에서는 이와 비슷한 사건들이 끊이지 않고 들려오곤 했는데요. 과연 어떻게 된 일인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고기 무게 늘리려고…중국 축산업자들이 저지른 충격적 행동

중국은 땅도 넓고 사람도 많다 보니 우리가 상상하지 못했던 많은 일들이 벌어지곤 합니다. 특히 가끔 온라인 매체를 통해 들려오는 식품 관련 이슈는 경악할 만한 수준의 일들도 종종 있는데요. 최근 중국의 한 농장에서 양고기의 무게를 늘리기 위해 한 행동이 화제입니다. 오늘은 이와 관련해 중국의 식품 이슈들을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7억 아파트 단숨에 8억 올려버려…중국인의 아파트 쇼핑 현황

우리나라에는 ‘부동산 불패’라는 말이 있습니다. 투자 목적의 부동산은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는 뜻인데요. 이 말이 우리나라를 넘어 중국에까지 퍼진 모양입니다. 중국인의 국내 부동산 매매 사례가 끊임없이 들려오고 있는데요. 그 실태나 원인이 무엇인지, 과연 부작용은 없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속옷 보일라…’ 중국 직장인들이 사무실에서 우산 쓰고 일하는 이유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자리가 어느 정도 가려지는 것을 선호합니다. 그래서 직장인들은 노트북에 필름을 붙이거나, 파티션 등을 통해 최소한의 프라이버시를 갖고자 합니다. 한편, 최근 중국 선전 시에는 이를 넘어 사무실 자리에 우산을 펴고 근무한 직원이 있어 화제가 되었는데요. 과연 무슨 이유 때문이었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복수하려고 그랬다” 전 남친 아우디로 신호위반한 여성….결국엔

사랑에 눈이 멀면 앞이 안 보이는 건 동서양을 막론하고 있는 일입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여성이 신호등의 빨간 불에도 자동차를 멈추지 않고 그냥 달리기를 49차례나 반복하여 화제가 되었는데요. 알고 보니 남자친구 때문에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과연 어떻게 된 사연인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입구에 이름이… “중국에서 관리비 납부 미루면 이렇게 됩니다”

중국에서는 주민과 관리 회사 간의 관리비를 둘러싼 분쟁이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와는 관리비의 개념이 달라 관리 업무에 대해 의견 대립이 자주 일어나고 심지어는 관리비 납부에 관한 법정 다툼도 종종 볼 수 있는데요. 관리비를 미납한 주민들의 이름을 아파트 입구에 적어 놓는 곳도 있습니다. 어떻게 된 사연인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코로나 때문 아니다’ 중국인 때문에 폐쇄됐던 관광지의 근황

점차 중국의 경제 성장 속도가 가속화되면서 여행을 즐기는 중국인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중국인 관광객, 이른바 ‘요우커’ 중엔 ‘큰 손’으로 불리며 해당 관광지의 경제 성장에 도움을 주는 이들이 많아 환영하는 분위기죠. 그러나 이러한 요우커를 아예 받지 않겠다고 선언한 관광지가 있어 눈길을 끌었는데요. 어떤 곳인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