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 아니다’ 중국인 때문에 폐쇄됐던 관광지의 근황

점차 중국의 경제 성장 속도가 가속화되면서 여행을 즐기는 중국인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중국인 관광객, 이른바 ‘요우커’ 중엔 ‘큰 손’으로 불리며 해당 관광지의 경제 성장에 도움을 주는 이들이 많아 환영하는 분위기죠. 그러나 이러한 요우커를 아예 받지 않겠다고 선언한 관광지가 있어 눈길을 끌었는데요. 어떤 곳인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체 왜 이렇게까지… SNS에서 논란된 ‘자살 구출’ 장면

코로나가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면서 코로나에 의한 우울감을 일컫는 코로나 블루를 호소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에서 코로나로 인한 실직, 폐업, 휴교 등으로 자살 시도가 증가하며 자살시도자를 구출하는 장면이 SNS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