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가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에서 휘발유차 판매 중단한 이유

코로나19로 자동차 업계가 흔들리는 요즘, 세계 최대 규모인 중국의 자동차 시장마저 전년보다 판매량이 6.8% 감소하는 등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 와중에 중국에 진출한 일본 자동차 기업 중 판매량 1위를 달리고 있는 혼다가 파격적인 행보를 보여 업계를 놀라게 했는데, 무슨 일인지 알아보자.

‘테슬라 앞질렀다’ 중국에선 없어서 못 팔 정도라는 전기차의 실물

현시점 전 세계는 전기 자동차 열풍입니다. 유수의 자동차 회사들도 빠른 시일 내에 자사 자동차를 모두 기름 없이 달리게 하겠다고 공언하고 있죠. 이 흐름을 현재 선도하고 있는 기업은 바로 ‘테슬라’입니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대부분의 나라에서 전기차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요. 중국에서 이를 강력하게 따라잡고 있는 자동차가 화제입니다.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경품으로 여자친구 드려요” 홍보한 자동차 회사, 알고 보니…

중국 업체들의 황당한 마케팅 전략이 SNS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앞서 중국 일부 업체는 여성을 성 상품화하거나 물건처럼 이용해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았죠. 얼마 전에는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는 한 자동차 회사의 경품으로 ‘여자친구’를 받은 사연이 알려져 논란이 커졌는데요. 과연 무슨 일일지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짝퉁 공화국’ 비난 딛고 중국에서 대박난 SUV 브랜드

‘하발’이라는 브랜드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하발은 우리나라에선 그렇게 유명하다고 볼 수 없는 브랜드이나 중국 내에선 압도적인 경쟁력을 자랑하는 SUV 브랜드입니다. 외제차가 강세를 보이는 국내 자동차 시장과는 달리 중국 내 자동차 시장은 국산 자동차 브랜드가 압도적인 강세를 나타냅니다. 그 선봉장 격인 하발과 그를 뒤따르는 중국 자동차 브랜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