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다 체하겠네” 유명 먹방 유튜버가 새로 뽑았다는 화물차

덩치 큰 무서운 형의 비주얼로 시원시원한 바비큐 먹방을 선보이는 밥굽남은 136만 명의 구독자를 거느린 인기 유튜버이다. 마당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그는, 커다란 잔에 술을 마시는 거친 모습과 고양이들에게 먹을 것을 나누어 주는 친근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밥굽남이 최근 유튜브에 공개한 브이로그에는 산적이라는 별명과 어울리는 그의 차가 눈길을 끌었다. 주인과 똑 닮은 덩치에 ‘밥굽남 에디션’ 커스터마이징을 마친 이 차에 대해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