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경계한다” WBC 한국 대표팀으로 참가한다는 ‘골드글러브’ 출신 한국계 미국인 누구일까?

에드먼은 어머니가 한국인으로 ‘현수’라는 미들 네임을 가진 한국계 선수다. 에드먼은 지난 2016년 신인드래프트 6라운드 전체 196순위로 세인트루이스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그리고 2019년 92경기에 출전해 11홈런 15도루 타율 0.304 OPS 0.850로 활약하며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