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중국인 행세를?’ 파키스탄 여행 중 들은 황당한 소문의 진실

파키스탄에선 중국인이라고 하면 식당에서 밥값을 받지 않을 정도로 두 나라의 친분은 상당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서로를 형제의 나라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파키스탄의 한 유튜버가 한국인이 이를 악용해 중국인 행세를 한다는 주장을 하여 중국에서 논란이 되었습니다. 과연 어떻게 된 일인지 오늘은 해당 발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