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도 바로잡죠” 상상을 초월하는 해외 경찰차 수준

누군가에게는 공포의 대상이, 또 누군가에게는 생명의 은인이 되는 경찰차는 흰색 차량에 파란색과 노란색의 데칼을 붙인 모습이 쉽게 떠오른다. 보편적으로 우리나라 경찰차의 차종은 그랜저, 소나타, 아반떼 등의 세단이 주를 이룬다.

도로에서 400km/h 질주하다 체포된 재벌이 타고 있던 초호화 자동차

독일의 고속도로인 아우토반은 속도 제한이 없는 도로로 잘 알려져 있다. 화물차가 아니면 요금도 없고 이륜차 통행 제한도 없고 속도 제한도 없는 이 도로는 130km/h로의 통행을 권장하고 있지만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는 차의 성능을 최대치로 끌어올려도 문제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