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쒀서 개준다더니… 월드컵 본선 진출 시키자마자 경질당한 국가대표팀 감독 누구일까?

대표팀 최고의 선수가 은퇴를 선언하면서 월드컵에 출전할 수 없게 되자 모로코 축구협회는 고민 끝에 선수 대신 할릴호지치 감독을 경질하면서 지예시 손을 들어주기로 결정했다. 할릴호지치 감독이 나가면서 다시 대표팀에 복귀한 지예시는 이번 월드컵에서 팀 내 최다 키패스를 기록하는 등 모로코가 4강에 진출하는 데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