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이대론 못살겠다” 홍콩 토박이들이 자기 나라 떠나는 이유

‘아시아 국제도시’, ‘동양의 진주’라는 별칭은 이제 곧 역사 속으로 사라질 전망입니다. 바로 홍콩에 대한 얘기인데요. 홍콩은 그동안 동양의 진주, 아시아의 국제도시 등으로 불리며 아시아의 핵심 도시 중 하나로서의 역할을 했으나 최근 홍콩 내 글로벌 기업들과 홍콩 주민들이 탈출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과연 어떻게 된 일일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