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경계한다” WBC 한국 대표팀으로 참가한다는 ‘골드글러브’ 출신 한국계 미국인 누구일까?

에드먼은 어머니가 한국인으로 ‘현수’라는 미들 네임을 가진 한국계 선수다. 에드먼은 지난 2016년 신인드래프트 6라운드 전체 196순위로 세인트루이스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그리고 2019년 92경기에 출전해 11홈런 15도루 타율 0.304 OPS 0.850로 활약하며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보냈다.

“이정후는 미국 진출한다던데…” KBO 최고 유망주 출신 ‘천재 타자’ 강백호 근황 살펴보니…

그런 강백호가 2022시즌에는 존재감이 사라졌다. 시즌 개막을 앞두고 발가락을 다쳐 6월 4일 수원 KIA전에 어렵게 돌아왔으나 7월 1일 수원 두산전서 햄스트링 파열로 8월 17일 수원 키움전에 복귀하기까지 다시 46일을 쉬어야 했다. 큰 부상을 두 차례 당하는 사이 강백호는 타격 리듬과 밸런스가 완전히 흐트러지면서 9~10월에도 타격 페이스를 좀처럼 올리지 못하고 역대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말았다.